인켈 : 오랜만에 가울님 카페에 오셨어요.
그동안 책이 늦은 이유가 대학을 다시 다니신다네요.
와아 멋지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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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쪽날개의 꿈
글쓴이 : 가우리
[일상생활] 공지입니다! (당당하게 살려달라고 외쳐봅...)
오랜 잠수와 더불어 공지가 늦어 죄송합니다.
결론만 말씀 드린다면 완결은 좀더 걸릴 예정입니다.
이달말은 어렵다는 말씀이며... 더불어 분량이 한권에 마무리가 되지 않아, 18권까지 가게 되었습니다. 두권이 한번에 나오거나 보름 주기로 출간이 될 겁니다. 두권을 다 마무리 하고 출간을 할 예정인지라...
지금 늦은 이유 중 하나는 지금 제가 다시 학교를 다닙니다.
대학원?
아닙니다.
대학교입니다.
늙으막에 왠 대학이냐고 물으신다면, 젊었을적 마무리 짓지 못한 일을 마무리 짓기 위해서랄까요?
안그래도 십년도 더 어린 동생들과 다니는데 삼촌 취급당하고 있습니다. 끄응... 하여 학기초라 그런지 조금 힘이 들었습니다. 물론 마감도 하는 중이지만 말입니다.
학교는 [ S ] 대학교 이며 예술학부 시각디자인 전공입니다.
택견 동아리를 오락거리며 운동도 하려고 합니다. 이를 밝히는 이유는 혹여 독자분들 S대생이 계신다면 동아리에 들리시라는 말씀을... 밥, 사드립니다.(학교서 절 찾으실때는 95학번 임동원을 찾아주세요 =ㅂ=)/)
허허허허....
죄송합니다. 하지만 늦은만큼 글로써 보답하겠습니다.
- 가우리 배상 -
*.추신 : 지금 출간된 '폭풍의 군주'라는 책은 제 글이 아닙니다. 제 글은 폭풍의 제왕입니다. 집필이 늦어지다보니 이런 일이 생겼네요 ^^;;
혹여 혼동되실까봐 말씀 드립니다.
폭풍의 제왕은 강열의 다음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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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명은 제가 임의로 지웠습니다. ^ㅠ^
(S대가 꼭 서울대만 있는건 아니겠죠?)
하씨 : 그런데 18권 추가는 너무나도 충격적이지...
인켈 : ........네, 사형선고는 내려졌습니다. 집행관에게 자비를 구해볼까요?
하씨 : 그렇게 살고싶지는 않다....
인켈 : 그렇다면 17,18권은 3달이나 뒤로....
하씨 : 강열을 먼저 지른다는 커맨드를 선택하자!
그렇게 잔고 3만원중 16,000원의 사용목적이 정해졌습니다.
하씨 : 그런데 언제 나오는지 알아?
인켈 : ......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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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이야기.
원래 이런건 회원님들의 반응을 떠보는건데... 새벽사이 순식간에 올리신걸 먼져 봐버려서 그냥 낚아버렸죠.
하씨 : 이렇게 된 바에야 1,2부 특집이다!
인켈 : !!! 그런거 막정해도 되요?!
하씨 : 몰라! 도전하는 젊은이가 아름답다잖아!
인켈 : ......
그런관계로... 올라올지 미지수인 다음 2부는 기대하지 말아주세요.
-인켈